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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영    춘천 공연 감사합니다. 2005/11/23
'영혼의 소리'라는 표현이 전혀 부끄럽지 않은 아름다운 연주,
전제덕씨의 차분하고 꾸밈없는 목소리,
공연시간 내내 어느 한 순간도 놓칠수가 없었답니다.
저도 연주자의 한 사람이 된 것처럼 긴장이 되었었지요.
참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처음 무대에 서는 전제덕씨의 모습을 보고 왠지 가슴뭉클하더군요.
그 날 음악을 통해서 받은 감동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네요.
좋은 음악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전제덕씨를 비롯한 다른 연주자분들도 정말 최고였습니다.
자주 뵙고 싶네요.

공연후에 찾아가 인사도 하고 싶었지만
기회가 없더군요.

전제덕씨
앞으로도 건강한 모습으로
좋은 음악 많이 들려주셨으면 합니다.
항상 기도할께요.


   하모니카 연주.. 정말 아름답습니다. 조규열
   전제덕의 [하모니카 이야기를] 경청하고 문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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