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 E D U K :::















dude    하루 묵은 그녀의 고백 2005/04/04
좋은 음악을 들려주며
감동을 선물하는 사람은
참 좋은 인생을 사는 거라 생각되요.

광주 재즈비엔날레에서 하나의 좋은 추억, 감사했어요.
청량한 가을바람과 포근한 햇살
한적한 오후풍경과 기적같은
하모니카 선율.

그리고 어제 문예회관에서 주신 또 하나의 좋은 추억, 감사해요.
전날 인생에서 가장 무섭고 두려운 경험을
한탓에 병원에서 잠시 쉬었는데
잠보다 약보다 전제덕님의 음악이
더 치유의 능력이 있었답니다.

오랫동안 좋은 음악하시길 바랍니다.
당신의 음악으로 울고 웃는 팬들이 있으니까요.



@광주.






   부산 공연 함께 가실 분 찾습니다. Andrea
   오늘 광주공연 너무너무너무 좋았습니다.!! jojo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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