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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8월20일'8월의 마지막 휴가 콘서트'(전제덕 특별출연) 2005/07/26
[마이데일리 2005-07-21 14:35]  

김범수, 빅마마, 이현우가 도심 속에서 즐기는 색다른 휴가를 컨셉으로 조인트 콘서트를 개최한다.

지난 2003년 자우림, 빅마마, 윤도현 공연을 시작으로 2004년 비, 성시경, DJ DOC 공연을 통해 이목을 집중시킨 이 공연은 올해 세 번째로, 김범수, 빅마마, 이현우가 나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번 공연의 특징은 답답한 실내 공연장에서 진행되는 기존 공연과 차별화하기위해 야외 공간에서 꾸며진다. 'Re-fresh Your Soul'이라는 주제를 살리기위해 도심 속의 휴양림 분위기로 연출할 계획이다.

여기에 천연의 풍광이 어우러진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이 공연장으로 꾸며져 '8월의 마지막 휴가'는 세 뮤지션과 함께 더욱 특별한 추억을 남겨줄 듯 하다.

공연 기획사 측은 "단순히 음악만 감상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콘서트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색다른 여름 휴가와 편안한 휴식을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날 스페셜 무대에는 노영심과 전제덕이 참여, 피아노와 하모니카의 환상적인 연주를 보여주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공연을 만들어 줄 것으로 보인다.

[마이데일리 = 강승훈 기자]


공연명: 8월의 마지막 휴가 콘서트

일시: 2005. 8. 20 . 토.  늦은 7시.  

장소: 연세대학교 노천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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