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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제2회 충무로국제영화제] 남산공감 _ 9월8일 전제덕밴드 2008/09/11












충무로 영화제 9월 2일부터 축제 시작
추억의 명화와 가족용 이벤트 등 다양하게 마련
입력 : 2008-08-30 12:05:55      편집 : 2008-08-30 12:05:59      












9월 3일 개막되는 2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가 영화 축제 외에 다양한 부대 야외 행사 일정을 확정했다.


영화제가 막을 내리는 9월 11일까지 충무로역에서 명보아트센터, 명동 거리를 잇는 예술의 거리에서 다채로운 축하 쇼가 마련돼 온가족이 함께 초가을 날씨속에서 오붓이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듯 싶다. 행사는 모두 무료이다.


우선 개막 하루 전인 9월 2일(화) 오후 7시 30분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는 서울충무로국제 영화제 전야제 행사 ‘충무로 연가(戀歌)’가 진행된다.


이 행사에는 장윤정, 태진아, 김건모, 쿨, SG 워너비, 슈퍼주니어, 서인영, 샤이니, 다비치, 김종욱 등의 인기 가수들이 서울의 가을 밤을 음악으로 채울 예정.
‘충무로 연가’는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로 데뷔 후, 충무로의 청춘 스타로 자리잡고 있는 배우 류승범과, KBS 간판 아나운서 황수경 아나운서가 맡는다.
충무로 연가 행사는 무료 입장이며 KBS 특별콘서트로 제작되어, 9월 5일(금) 오후 2시 5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9월 4일부터 10일까지는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CHIFFS 콘서트, CHIFFS 야외상영, CHIFFS 스코프 등으로 구분된 ‘남산 공감’ 행사가 마련된다.
CHIFFS 콘서트는 ‘왕의 남자‘ ‘괴물‘ 등으로 한국 영화음악계를 주도하고 있는 이병우의 독주 콘서트(9월 4일 오후 8시)를 비롯해 ‘맨발의 디바’ ‘라이브의 여왕’이라는 애칭을 듣고 있는 이은미(9월 5일 오후 8시), 그룹 베이시스 출신으로 싱어 송 라이터이자 영화음악 작곡가로 활동중인 정재형(9월 6일 오후 10시), 한국 최고의 하모니카 연주자 전제덕(9월 8일 오후 9시 30분), 자유롭고 개성있는 연주로 우리 음악의 새로운 지평을 연 공명(9월 9일 오후 9시 30분), 데뷔 12년 차의 대한민국 대표 모던락 밴드 언니네 이발관과 독창적인 음악 스타일로 탄탄한 마니아 층을 형성하고 있는 3인조 포크락 밴드 골든팝스(9월 10일 오후 10시) 등이 이어진다.
9월 6일에는 무성영화 음악가 데니스 제임스의 라이브 연주와 함께 무성 영화 ‘황태자의 첫사랑‘이 상영된다.
9월 8일에는 귄터 부흐발드의 연주로 감상하는 ‘노스페라투‘, CHIFFS 2008 영화음악가 공모전에서 당선된 머머스 룸, 이윤지, 이성애씨의 연주와 함께하는 버스터 키튼의 단편 무성영화 3편이 9월 9일 상영된다.
‘가족의 탄생‘ 김태용 감독이 총 연출하고, 배우 조희봉이 변사로 선보이는 한국무성영화 ‘청춘의 십자로‘는 9월 10일 각각 연주, 상영된다.
9월 7일(일) 오전 11시부터 저녁9시까지 펼쳐지는 ‘충무로 난장’에서는 영화 속 캐릭터들과 함께 하는 코스프레 경연대회, 넌버벌(nonverbal) 공연 팀과 거리 퍼포먼스, 스타의 애장품을 판매하는 CHIFFS 옥션, 그리고 저녁 7시부터는 충무로 난장의 하이라이트인 ‘쑈쑈쑈! 난장 콘서트’가 열린다.
‘쑈쑈쑈! 난장 콘서트’에는 소녀시대의 제시카, 티파니, 서현, 최근 류승완 감독의 영화 ‘다찌마와 리: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 열차를 타라!‘의 배경 음악을 불러 화제가 되고 있는 힙합 뮤지션 리쌍, 레게, 소울, 힙합 등 장르를 넘나드는 실력파 뮤지션 부가킹즈, 드렁큰 타이거, 양동근의 객원 래퍼로 활약해 온 래퍼 비지(Bizzy)의 무대가 준비돼 20대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명동 우리은행 사거리에서 열리는 ‘명동 프리 시네마(pre-cinema)’ 행사는 우선 9월4일에는 공식초청부문 ‘음표와 다시마‘의 이노우에 하루오 감독과 배우 이케와키 치즈루가, 9월5일에는 국제경쟁부문의 ‘매드 디텍티브‘ 두기봉, 위가휘 감독이, 9월6일에는 아시아 영화의 재발견: 장르 부문의 상영작인 ‘푸른이끼‘의 곽자건 감독과 배우 여문락, 선색려(보니시엔)이 3일간 저녁8시 명동의 거리 무대에서 관객들과의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서울시청 광장에서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펼쳐지는 CHIFFS 야외상영에서는 시원한 가을 밤,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뮤지컬 영화의 감동을 느낄 수 있다. ‘뜨거운 것이 좋아‘, ‘사랑은 비를 타고‘, ‘오즈의 마법사‘ 등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적셔 줄 아름다운 영화들이 서울광장 야외 무대에서 상영된다. (매일 오후 8시)
영화와 축제의 만남 제2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는 9월 3일부터 11일까지 9일간 40여 개국, 170여 편의 작품을 대한극장, 중앙시네마, 씨너스 명동 등 중구일원의 상영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전제덕 밴드


 


2008년 9월 8일 PM9:40~10:40 @ 남산 한옥마을





   [9.21(일) 저녁5시35분~ 방송] KBS열린음악회 양평편. 관리자
   [MBC라디오_ 이문세입니다] 매주 월요일 AM10~ ' 전제덕의 말랑말랑 Jazz'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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